| [한국경제]산업•신한•우리은행, 미국 맨해튼에 역대 최대 부동산 개발사업 투자[2017.7.31] | |
|---|---|
| 등록일 : 2017.07.31 13:37 | 조회수 : 963 |
산업·신한·우리은행, 미국 맨해튼에 역대 최대 부동산 개발사업 투자입력 2017-07-28 19:34:24 | 수정 2017-07-29 00:03:56 | 지면정보 2017-07-29 A15면 허드슨야드 쇼핑몰 조성에 1억1000만달러 공동 투자 허드슨강에서 바라본 ‘야드프로젝트’ 조감도.
28일 부동산 금융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최근 각각 여신협의회와 심사역협의회를 열고 ‘허드슨야드프로젝트’에 최대 2억달러(약 22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허드슨야드프로젝트는 맨해튼 서쪽 허드슨강 유역의 옛 철도차량기지 부지 160만㎡에 2024년까지 50~80층짜리 건물 16동을 짓는 사업이다. 오피스빌딩을 비롯해 고급 레지던스, 특급호텔, 쇼핑몰 등을 망라하는 복합단지를 조성한다. 미국 민간 부동산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인 250억달러(약 28조원)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 은행의
해외 부동산 투자가 활기를 띠게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부동산 금융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연기금 등 한국 큰손들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선진국 시장에서도 한국 금융회사를 투자 파트너로 대우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
|
| 이전글 | [매일경제]반도체 인력 내부서 돌려막는 삼성, 中협력사 달래기 여념 없는 현대차[2017.8.1] | ![]() |
| 다음글 | [서울경제]홍순만 사의… 공공기관장 물갈이 시작됐다[2017.7.28] | ![]() |


